
분기마다 항상 들어가는 월배아이파크2차 현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현장 상태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습니다.


현관 복도는 프렌치 스타일의 중문을 사용했습니다.



벽체 목작업을 들어가면 걸레받이를 잘 하지 않는데 고객님의 요청으로 걸레받이 시공을 했습니다. 걸레받이와 몰딩 시공을 하더라도 색상 비교를 여러 번 해보고 최대한 톤앤매너에 맞추어서 진행했습니다.

기존 터닝도어는 포켓도어 시공으로 가리고, 고객님께서 기존에 사용하시는 가전들도 맞춰서 넣으려고 가구 설계에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