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계에 있는 삼구트리니엔 아파트입니다. 연식이 되었고 체리색 몰딩이 많이 있어서 대부분 전체 인테리어를 계획하시고 문의를 많이 주시는 현장입니다.


현관은 벽면 필름 마감이 기본적인 추세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간살 중문으로 포인트되게 진행했습니다. 중문 레일이 스프링클러 배관으로 완전히 매립이 안 된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항상 신경쓰는 부분인 욕실과 방 문틀 높이입니다. 철거할 때 인방 부분이 벽돌이면 철거하고 문틀을 새로 교체해서 진행하는 편입니다. 욕실 천장 높이 또한 더 높아지게 할 수 있어서 덤으로 더 넓어 보입니다.



기존 유리 파티션 부분을 냉장고장으로 딱 맞춰서 제작 들어갔습니다.
융 스위치와 같이 쓸 수 있는 허니웰 온도조절기를 적용했습니다. 같은 프레임 안에서 일체감이 있어서 더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