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 형곡금호어울림포레1차 현장입니다. 샷시 교체를 제외하고는 전체 진행된 현장입니다.


현관 바닥은 테라코타 타일로 클래식하게 진행했고, 중문은 패브릭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밝은 우드 계열에 잘 어울립니다.



공용부는 전체적으로 융스위치를 적용하고 무몰딩 무걸레받이를 적용했습니다. 칸트 라이팅에서 나오는 디퓨저 커버를 매립해서 항상 사용하는데, 디퓨저 커버가 깔끔해서 계속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키큰장은 로봇 청소기, 밥솥, 전자레인지 장을 순서대로 제작하고, 전자레인지는 위에 스카츠네 플랩도어를 적용해서 숨겼습니다.
욕실은 2칸 다 전체 철거 후 방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외욕실은 600각 포세린타일, 내욕실은 300 600 각 타일로 작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