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역 근처에 있는 신축 아파트입니다.


신축이지만 주방 구조가 항상 마음에 들지 않아서 대면형으로 많이 선호를 합니다. 이번은 가전류까지 포함해서 제가 추천해 드리는 것으로 진행한 현장입니다.



고객님께서 보이는 거를 많이 싫어하셔서 벽면은 깔끔하게 도배로만 마감을 했고, 아트월 벽면은 디아망 포티스 벽지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깔끔한 거를 좋아해서 숨길 수 있는 부분은 숨기고 작업 진행했습니다.


거실 우물 간접은 살려서 진행했고, 파티션은 조적으로 세워 선반을 제작했습니다.